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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댄스로 풀어낸 삶의 서사'...리얼 스트릿 '사계의 여정' 공연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전국 실력파 댄서들이 대전에 모였다. 지난 여름 '대전 0시 축제'에서 '스트릿 댄스 경연대회'로 대중에 강렬하게 이름을 알린 창작 댄스 공연 단체 '리얼 스트릿(REAL STREET)'이 이번에는 춤을 통해 사계(四季) 속 담긴 삶의 희망을 전했다. 리얼 스트릿은 7일 오후 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에서 창작 공연 '사계의 여정(The Journey of the Seasons)'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리얼 스트릿이 주최·주관했으며, 2025 공연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뉴스핌>과 대전문화재단,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 등이 후원했다. 무대에는 총 37명의 안무가와 댄서들이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계절의 변화에 따라 흐르는 감정의 서사와 인생의 순환을 춤으로 펼쳐냈다. 봄의 설렘과 여름의 열정, 가을의 성찰, 겨울의 고요를 스트릿 댄스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섬세한 연출로 연결해 희망·도
1월 5일


경북 김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 열렸다
경상북도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김천에 위치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 2023 REAL STREET DANCE FESTIVAL'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는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과 리얼스트릿(대표 권기준)이...
2024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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